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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제시카 짝짝이 얼굴 논란…한쪽만 자신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8 16:29
2011년 1월 18일 16시 29분
입력
2011-01-18 15:34
2011년 1월 18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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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얼굴이 더는 비대칭이 아니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13일 '다음 뮤직-스타게시판'에 '제시카의 오른쪽 얼굴 보다 보니 정들었어'라는 제목으로 제시카의 좌우 얼굴 사진이 게재됐다.
제시카는 데뷔초 방송 출연장면 순간 캡처로 '여자 임혁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얼굴 좌우가 심각하게 비대칭이라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팬들 조차 제시카가 사진을 찍을 때 왼쪽 얼굴을 주로 촬영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최근 그의 오른쪽 얼굴을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어 '제시카의 얼굴 비대칭'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누리꾼 '심심oo'는 "사람이 완벽하게 좌우대칭이 맞는 사람은 없으니... 그런데 요즘 얼굴 대칭이 점점 나아지고 있네요"라고 댓글을 썼다.
또 다른 아이디 '설oo'은 "약간 비대칭이고 오른쪽이 이상하긴 하지만 사진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라고 반응했다.
사진 출처 | 다음 뮤직, 옥주현 트위터, 싱글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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