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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vs‘역전의 여왕’ 박빙승부..월화극 경쟁 치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5 11:13
2011년 1월 5일 11시 13분
입력
2011-01-05 10:57
2011년 1월 5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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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과 MBC ‘역전의 여왕’은 각각 전국가구시청률(이하 동일기준) 16.7%, 15.6%를 기록하며 1.1%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전날인 3일 방송분에서 14.2%를 기록했던 ‘역전의 여왕’은 16.3%의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2.1%포인트 뒤졌지만, 하루만에 1%포인트의 격차를 줄였다.
관심을 모았던 KBS 2TV ‘드림하이’ 2회는 전날보다 0.1%포인트 상승한 10.8%를 기록하면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박진영과 아이유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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