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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3주째 박스오피스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3 15:04
2010년 8월 23일 15시 04분
입력
2010-08-23 14:58
2010년 8월 23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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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원빈 주연의 ‘아저씨’가 3주째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저씨’는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동안 540개 관에서 상영해 64만75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 352만8304명.
2위는 M.나이트샤말란 감독의 판타지 ‘라스트 에어벤더’로, 450개관에서 상영돼 62만1701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75만6238명이다.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는 430개관에서 상영해 28만3439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관객은 121만2065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의 흥행도 계속됐다. 351개관에서 상영해 26만2013명을 동원해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532만1576명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연출한 액션 영화 ‘익스펜더블’은 304개 관에서 18만9239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 23만3096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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