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DJ.DOC 이하늘, 무대에서 사과 담긴 봉투 보인 이유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13 10:59
2010년 8월 13일 10시 59분
입력
2010-08-13 10:01
2010년 8월 13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DJ DOC 멤버 이하늘. 스포츠동아DB
“엠넷 미안해요.”
DJ.DOC 래퍼 이하늘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하늘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엠넷에 사과할게요”라며 사과가 가득 담긴 봉투를 들어보였다.
지난주 ‘엠카’ 방송에 출연한 이하늘은 정규 6집 타이틀 곡 ‘나 이런사람이야’를 부르던 중 “XX가요”라고 외쳤고 이 “XX” 부분은 비프음으로 처리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욕설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혹에 대한 해명으로 이하늘은 이날 G.NA의 1위 발표를 축하하며 엠넷에 사과의사를 전하는 의미로 사과가 담긴 봉투를 공개했다. 이어 “다음주에는 1위를 기대해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엠카’에는 DJ DOC, 옴므(창민 이현), G.NA, 조성모, 시크릿, 서인국, 홍진영, 환희, 허니패밀리, Zia, 걸스데이, 틴탑, 로티플스카이,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펼쳐 보였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단지마다 급매물 나와…4월 중순 지나면 거둬들일 것”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