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예 이윤회, ‘바나나’서 팔색조 매력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07 11:17
2010년 4월 7일 11시 17분
입력
2010-04-07 10:57
2010년 4월 7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연기자 이윤회. 사진제공 | CL엔터테인먼트
신인 연기자 이윤회가 케이블 채널 QTV ‘바나나’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이윤회는 김신영과 정재용이 진행을 맡고 있는 ‘바나나’에서 ‘블러드웨이 4번가’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바나나’는 실제 리얼 제보자를 통해 비밀을 엿보는 쾌감을 선사하는 리얼 라이프 스토리쇼이다.
‘블러드웨이 4번가’는 남녀 주연 배우들이 A, B, AB, O 혈액형 별로 특성에 맞춤 연기를 펼치는 코너로 이윤회는 신인 이시우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신인 연기자 이윤회. 사진제공 | CL엔터테인먼트
1회가 방송된 이후 누리꾼들은 ‘신인 이윤회가 펼친 혈액형 별 연기가 신선했다’며 호평했다.
이윤회는 2006년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8년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부원 중 자칭 꽃미녀 민희 역할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10명 중 6명 “월급만으로 생계유지·노후대비 어려워”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