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성인전용 여성그룹 나온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3 10:30
2009년 12월 23일 10시 30분
입력
2009-12-23 07:00
2009년 12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이키드 뉴스’ 앵커 4명 내년 1월 정식 가수 데뷔…‘한복 성인물’ 태희 논란도
태희,민경,재경,혜지. 스포츠동아DB
‘네이키드 걸스?’
성인 사이트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앵커 4명이 성인 전용 여성 그룹을 결성했다. 그룹 ‘네이키드 걸스’가 그것.
한 관계자는 22일 네이키드 뉴스에서 앵커로 활동했던 “민경, 재경, 혜지를 비롯해 태희까지 4명이 여성 그룹을 결성했다”며 “내년 1월께 네이키드 걸스란 이름으로 정식 데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네이키드 걸스는 18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노래와 안무를 선보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명 “섹시컬”(sexycal)이라는 불리는 색다른 장르를 소개했다. 섹시컬은 섹시와 뮤지컬을 합성한 신조어.
그는 “성인만 관람 가능한 뮤지컬로 보면 될 것”이라며 지상파, 케이블TV 표현에 제한이 많은 방송 활동보다 “공연에 주안점을 둔 기획인 것으로 보여진다”고 귀띔했다. 또한 네이키드 걸스는 방송 및 심의를 고려해 수위를 낮춘 일반 버전용 음원도 별도로 발표한다.
한편 네이키드 걸스는 성인 전용 여성 그룹이란 팀의 정체성과 함께 이른바 ‘한복 성인물’로 논란이 됐던 태희가 멤버 중 한 명인 점 때문에 적지 않은 논란과 화제를 불러 모을 전망이다.
태희는 팀 기획 초기인 9월부터 멤버로 참여해 데뷔를 준비해 왔다. 그러다 ‘한복 성인물’이 파문을 일으키자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눈물로 사죄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인터뷰 때 동료들을 위해 “팀에서 자진 탈퇴’를 고려 중”이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룹 내 다른 멤버들이 그녀를 적극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그러나 최종적으로 그녀의 탈퇴 여부가 어떻게 매듭지어질 진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출산 의향” 미혼男 62%-女 43%로 늘어
[단독]서울시 등 8개 지자체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