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하-안혜경, 5년 교제 끝내고 결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9 10:14
2009년 11월 9일 10시 14분
입력
2009-11-09 10:07
2009년 11월 9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하-안혜경. [스포츠동아 DB]
방송인 하하와 안혜경이 5년간의 만남을 정리하고 남남이 됐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9일 “최근 하하와 안혜경이 결별했다”며 “헤어진 이유는 일반적인 연인이 그렇듯 오랫동안 교제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에 변화가 온 것 같다”고 밝혔다.
동갑내기 친구로 만나 2005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둘은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공식 커플로 인기를 모아왔다.
특히 연인 사이를 밝힌 뒤에는 여러 행사장 등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고 하하의 군 복무 이후에도 데이트 하는 장면이 눈에 띄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하지만 둘은 최근 성격차이 등의 이유로 연인이 아닌 친구로 남기로 결정했다.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중인 하하는 내년 2월 소집해제 된다. 안혜경은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결의문 존중…당의 마지막 입장이어야 한다”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