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동건-고소영 결혼 초읽기] 제이지-비욘세, 1년 수입만 2400억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5 23:37
2009년 11월 5일 23시 37분
입력
2009-11-05 18:28
2009년 11월 5일 18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출연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장동건과 고소영이 결혼을 전제로 2년간 교제해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역시 이들처럼 빅스타들이 연인으로 맺어진 해외의 슈퍼커플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 스타 중에는 ‘브란젤리나’라는 신조어를 만든 브래트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과 제이지-비욘세 부부가 대표적인 ‘슈퍼 커플’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6년 1월 커플임을 밝히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세 아이를 입양하고 쌍둥이를 추가로 낳았다. 현재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다.
최근 몇몇 설문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커플에 잇달아 선정되기도 했다.
브란젤리나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슈퍼커플이라면, 제이지와 비욘세는 팝계의 슈퍼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08년 11월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가 “1년간의 총수입이 1억6200만 달러(약 2400억원)”라고 발표하면서 연수입이 가장 높은 스타 커플로 꼽혔다.
2002년부터 연인이자 음악적 동반자로 지내온 두 사람은 비욘세의 1집 수록곡 ‘크레이지 인 러브’와 2집 ‘데자뷰’에서 궁합을 과시한 바 있다.
2006년 제이지의 첫 내한공연에 비욘세가 함께 서울을 깜짝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08년 4월 4일 뉴욕에서 비밀결혼식을 올렸다.
이밖에 톰 크루즈-케이티 홈스, 애쉬턴 커처-데미 무어, 해리슨 포드와 캘리스타 플록하트 부부 그리고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 등이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스타 커플.
또한 가수 크리스 마틴과 영화배우 귀네스 팰트로 부부는 음악과 스크린의 톱스타가 뭉친 커플로 유명하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5대 중 2대 수입산…친환경 정책이 ‘외산 공세’ 키웠다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김민석, 합당 논란에 “과정 민주적이어야 한다…당명은 지켜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