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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규,현정화 대표팀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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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3:22
2009년 9월 18일 13시 22분
입력
2002-02-26 01:07
2002년 2월 26일 0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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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90년대 한국 남녀 탁구를 이끌었던 유남규와 현정화가 국가대표팀 지도를 맡는다. 대한탁구협회는 25일 2002 부산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를 선임, 발표했다. 탁구협회는 강문수 삼성카드 감독(50)을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이유성 대한항공 감독(45)을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 각각 임명했다. 협회는 또 남녀 코치에는 유남규 제주삼다수 코치(34)와 현정화 한국마사회 코치(33)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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