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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16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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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된 제3해저광케이블은 일본, 홍콩 등으로 연결되는 국제관문으로 제주 성산포와 경남 남해간 236Km를 중계기 없이 연결 됐다.용량은 2.5Gbps 2시스템으로 동시에 6만4000여명(증설시 19만여명)이 통화할 수 있으며 TV방송은 96회선을 중계할수 있다.
한국통신은 이번 해저광케이블의 준공으로 제주지역의 초고속인터넷통신수요는 물론 태평양지역 국제통신관문국으로서 제주지역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광현<동아닷컴 기자>kk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