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결

이한결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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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한결 기자입니다.

always@donga.com

취재분야

2026-04-09~2026-05-09
사회일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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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연 서울 도심… 오늘까지 전국 황사 영향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한반도를 덮친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충청 등에서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번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23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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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파 가득한 경복궁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를 나온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 경복궁을 비롯해 전국 22개 궁과 조선왕릉을 휴무 없이 무료로 개방했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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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 오너라”… 설 귀성 손주 손잡고 활짝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역 승강장에서 김그린 군(4)이 그를 마중 나온 할아버지 김재철 씨(68·왼쪽)와 할머니 강현이 씨(61·오른쪽)의 손에 매달려 환하게 웃고 있다.부산=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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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제자리

    구내식당 한편에 스마트폰 거치대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혼밥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작은 배려입니다. “사용 후 제자리”라는 약속이 지켜질 때 그 온기도 오래갑니다. ―서울 종로구의 한 구내식당에서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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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한마음 한뜻

    꽁꽁 얼어붙은 빙판 위에서 엄마와 아들이 썰매를 즐깁니다.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 같은 순간 같은 마음으로 힘을 주니 천하무적입니다. ―충남 청양군 알프스마을에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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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드리는 자에게 취업의 기쁨이!

    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태장마루도서관에서 열린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행사에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해 총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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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에세이]겨울 강 위 두 개의 길

    아치형 다리가 흰 눈으로 덮인 한강 위에 자신과 닮은 그림자를 새겨 넣었습니다. 그림자 다리로 또 하나의 길이 생겼습니다. 입춘을 무색하게 하는 추위에 강줄기가 얼어붙었지만 나란히 길목을 지키니 그 길이 외롭지 않습니다.―경기 구리암사대교 인근에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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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때 학교 다녔으면 이 모습”…AI 졸업사진에 만학도 글썽[청계천 옆 사진관]

    “와 정말 나 어릴 때 같네. 엄청 신기하다”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2025학년도 늘푸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만학도들의 졸업사진과 함께 ‘어린 시절의 나’가 화면에 나타나자, 졸업생들이 웅성거렸다. 이날 늘푸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 45명의 평균 나이는 74.2세로 모두가 ‘늦깎이’ 졸업생이다. 평소와 같은 졸업식이었다면 최근 모습이 담긴 졸업사진을 받아 들었겠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왼쪽에는 실제로 찍은 졸업사진이, 그리고 오른쪽에는 AI로 구현된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겼다. AI 졸업사진을 기획한 이미애 YDP성인문해교육센터장은 “매해 졸업사진을 찍을 때마다 졸업생들이 지금은 아무리 예쁘게 찍어도 주름이 많이 나온다며 속상해한다”며 “다른 분들의 졸업사진을 부러워만 하던 졸업생들에게 예뻤던 그때 모습을 선물해 드리면 어떨까 하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이번 졸업식에선 초등과정 20명, 중등과정 25명으로 총 45명이 졸업했다. 2016년부터 시작한 늘푸름학교는 지난 10년간 총 3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해에는 어르신 3명이 대입 검정고시에 전원 합격하기도 했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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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일자리는…’ 새해 첫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29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15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설명회를 진행한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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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종가 5000 첫 돌파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종가 기준 코스피 5,000 돌파를 기념해 축하 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5,000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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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안돼요”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했다. 앞으로 이들 항공사 승객들은 보조배터리를 단순 소지해 탑승하는 것만 가능하다.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도 앞서 같은 규정을 발표했다. 인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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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정신으로’… 겨울캠프 참가한 학생들

    13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에서 열린 ‘2026 겨울 해병대 캠프’ 참가자들이 소형 고무보트(IBS)를 손으로 옮기는 훈련을 하고 있다. 12일부터 16일까지 해병대 훈련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 캠프에는 전국 중고교생과 대학생, 성인 230여 명이 참가한다.포항=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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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추위 잡는 해병” 해병대 캠프 ‘후끈’[청계천 옆 사진관]

    “악”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연병장에는 소형 고무보트(IBS)를 든 학생들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참가자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도전정신’과 함께 한계를 극복하고 있었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올해 첫 해병대 캠프는 ‘시작’, ‘도전’, ‘도약’이라는 3가지 주제로 산악·공수 기초훈련, 드론 소개 및 시연, IBS 체험, 천자봉 고지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낯선 군복 차림의 참가자들은 교관의 구령에 맞춰 140kg이 넘는 고무보트(IBS)를 머리에 이고 힘겹게 걸음을 옮겼다. “겨울은 이겨내는 거야”라는 교관의 한마디에 칼바람이 부는 혹한의 날씨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IBS 육상훈련을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엔 굵은 땀방울과 함께 밝은 미소가 번졌다. 현역 군인들에게도 난도가 높은 훈련을 협동과 합심을 통해 낙오 없이 완수했다. 실내 수영장에서는 공포를 이겨내는 “악” 소리가 울려 퍼졌다. 비상 상황 시 함정에서 벗어나는 이함 훈련의 하나로 참가자들이 순서대로 다이빙대에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앞의 참가자가 뛰는 모습을 보며 웃던 참가자들도 본인 차례가 되자 얼굴이 굳어버렸다. 일부 참가자들은 선뜻 발을 내밀지 못하고 3분 이상 시간을 끌다가 다음 차례로 넘기기도 했다. 대부분은 다이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에는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대학생과 성인 등 23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지난 1997년부터 해마다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열리는 해병대 캠프에는 지금까지 3만 6천여 명이 참가해 도전정신을 키웠다.포항=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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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에세이]자연이 그린 겨울

    겨울의 찬 바람이 바다 위에 하얀 도화지를 펼칩니다. 썰물이 빠져나가며 그 위에 나뭇가지를 정성스레 새겨 넣습니다. 차갑기만 할 줄 알았던 계절이, 자연의 손으로 따뜻한 그림 한 장을 내어놓네요. ―인천 강화군 동막해변에서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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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작은 배려

    수영장 탈의실에 누군가 떨어진 지퍼를 주워 옷장 옆에 붙여놨네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 텐데요. 작은 배려에 흐뭇해집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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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포토]웨이퍼에 반도체의 미래를 새기다

    한양대 반도체 공정실습 클린룸에서 반도체공학과 2학년 정재형(20, 왼쪽), 박민진(20)씨가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취업 성공을 희망하며 ‘2026’을 새긴 웨이퍼를 들고 섰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수요 폭증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차세대 반도체 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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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새해 밝힌 국내 최대 사이니지 ‘룩스’ [청계천 옆 사진관]

    “3…2…1!”새해를 알리는 화면 속 카운트다운을 바라보며 시민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 1일 오전 0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은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동아미디어센터의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2026”을 나타내며 반짝였다.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 구역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대규모 카운트다운 미디어아트를 송출했다. ‘룩스’를 비롯한 세종 파빌리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KT 사옥, 일민미술관 등 모두 9개 건물의 미디어 사이니지가 참여했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31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다음 날인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이어졌다. 국악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과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쇼,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됐고, 새해 첫날인 1일 0시에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미디어아트가 상영됐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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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21일까지 열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참가자들이 가구 및 인테리어 부스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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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전성시 이룬 정시 대입설명회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학년도 정시 대학 입학 정보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수능이 크게 어려웠고 정시모집 선발 규모가 바뀌는 등 입시 변수가 커지면서 정시 경쟁이 예년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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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리움서 만나는 산타와 루돌프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한 아쿠아리스트들이 방문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9일부터 28일까지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아쿠아리스트가 1일 2회(오후 2시, 4시 30분)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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