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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출시 첫날 품절…18일부터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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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출시 첫날 품절…18일부터 예약 판매

허동준기자 입력 2019-09-06 15:46수정 2019-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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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된 폴드폰 ‘갤럭시 폴드’ 초기 물량이 하루도 되지 않아 품절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직영 온라인몰 삼성닷컴을 통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폴드 초기 물량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모두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직접 판매하는 자급제 모델의 초기 물량은 2000~3000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진행된 이동통신 3사의 예약도 시작 10여 분만에 모두 완판됐다.

삼성전자 측은 예약판매로 전환한 폴드 판매를 18일부터 전국의 삼성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 제품은 이달 26일부터 10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 관련 구체적인 내용과 제품 수령 일정을 조만간 안내할 계획이다.

허동준기자 hung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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