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4주년 어린이날,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아이들이 너무 일찍 어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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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공중화장실에 누가 자고 있어요. 심한 악취도 나는 것 같아요.”지난달 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파출소. 동이 트기도 전인 오전 4시께 파출소에 신고 전화가 울렸다.영등포역 인근 쪽방촌 공중화장실에 누군가 잠들어 있다는 신고. 현장에서 발견된 사람은 노숙인 이모(68)씨였다.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