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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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보안관들이 야간 순찰 중 위험 행동을 시도한 시민 두 명을 잇달아 발견해 구조했다. 여의도와 샛강 일대에서 이상 징후를 신속히 포착해 투입됐으며, 서울시는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두 명의 새내기 소방관이 평택시의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 큰 불을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26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역북119안전센터 이준형 소방사와 평택소방서 화재예방과 김영현 소방사는 23일 저녁 평택시 용이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비상벨이 울리자 …

기업이 보유한 물류·운송 역량을 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비영리단체 굿네이버스는 그동안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후원 물품을 해외 사업 현장에 알맞게 지원하고 있다. 단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