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오배송으로 다른 음식을 건네받은 고객이 배달기사에 음식값을 지불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배달기사가 음식값을 물어낼 처지에 있자 오배송된 음식을 받은 뒤 기사에게 음식값 일부를 건넨 것이다.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17일 ‘배달 기사께서 음식을 잘못 배송하셨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5월, 우산을 지팡이 삼은 할머니가 경희대를 찾았다. 할머니의 가방에는 신문지에 곱게 싸인 5만원권 현금다발이 담겨 있었고, 그 금액은 5000만원에 달했다. 경희대가 위치한 동대문구에 거주한다는 사실 외에는 학교와 별다른 인연도 없었지만 기부금을 가장 정당하게 사용할 곳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