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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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간경화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을 떼어준 사연이 전해졌다.22일 이대서울병원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 일산에 거주하는 A 씨(48)는 지난해 11월 간경화 진단을 받은 뒤 소화기내과 이민종 교수에게 정…

사랑의열매가 보건복지부, 현대자동차그룹,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학대 피해 아동 지원 사업 ‘아이케어(i CARE)’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15개 기관에 이동형 심리상담 차량 ‘아이케어 카’를 전달하며 피해 아동의 심리 회복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