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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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관 우편함에 현금 1000만 원을 넣은 어르신을 구제한 것이다.20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이석호 서울동작우체국 집배원은 6월 12일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공동주택 현관에서 누군…

IMF로 부도를 겪고도 강한 책임감과 가족들을 위한 헌신으로 재기에 성공했던 65세 가장이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월 13일 서울의료원에서 홍승제 씨(65)가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20일 밝혔다.홍 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