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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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현대오일뱅크가 매달 월급의 1%를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의 1% 나눔재단은 기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해 각계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출범시켰다. 또 각 사업본부와 노동조합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이 19년째 이어지고 있다. 30일 제주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두고 익명의 후원자가 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1000포(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자는 2001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10kg들이 쌀을 1000포대씩 제…

27일 서울 종로구 경기상고 운동장이 홀몸노인과 조손가정 등에게 설맞이 생필품을 나눠주려고 모인 사람들과 차량으로 가득하다. ‘제16회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모인 전국의 자원봉사자 5000여 명은 쌀과 이불, 샴푸 등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받아 총 5600가구에 전달했다. 뉴…

LG복지재단은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못하던 13개월 아기를 응급조치로 구해낸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전승근(35)·박종궁(28) 대위, 임차동 중사(33), 진석렬 상병(22) 등 4명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올림픽대로를 달리…

“전우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입니다!” 동료 전우의 아버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한 6명 장병들의 사연이 화제다. 육군 15사단 정보통신대대 김원영·원선재·이태영·강민 상병과 강필구·정재영 일병이 주인공이다. 27일 육군에 따르면 사단 정보통신대대에서 대형차량 운전병으로 근무하는…

SK이노베이션의 ‘노사합의 1% 행복나눔 기금’ 누적액이 올 연말이면 1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 기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본급의 1%를 출연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매칭 출연하는 방식으로 조성돼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을 위해 쓰인다.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10…

재단법인 에이스경암 안유수 이사장(사진)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1억1000만 원 상당의 쌀을 경기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성남시 관내에 있는 홀몸노인 4460가구와 소년소녀가장 가정 147가구 등 총 460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소속 장병 4명이 의식을 잃은 유아를 긴급 수송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오후 4시경. 서울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승용차 뒷좌석에서 아빠 품에 있던 13개월 유아가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의식을 잃었다. 운전대를 잡은 엄마도, 아…

울산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이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 근무 중인 최건한(61)씨가 미담의 주인공. 23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병동 보조로 근무 중인 최건한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께 버스를 타고 울산시 북…

육군 상근예비역이 200여 있다. 23일 육군 제32사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대천 3동 인근 도로에서 보령대대 주교 주포면대에서 상근예비역으로 근무하는 박현영 일병이 지갑을 주워 경찰에 신고했다. 박 일병은 부대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도로에 떨어진 지갑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