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보다 위대한 사람은 밥사는 사람”...기술보다 강했던 건 사람에 대한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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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화재 확산을 막은 경찰관이 표창을 받았다.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12일 밝혔다.강 경위는 지난달 19일 지구대에서 절도 신고를 처리하던 중 인근에서 들린 ‘펑’ 소리를 듣고 곧…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조열래 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포스텍에 1억 원을 기부했다.11일 포스텍에 따르면 직장에서 정년 퇴임한 후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 씨가 “평생 열심히 일할 수 있었고 지금껏 잘 살아온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

충북의 한 복합 충전소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으나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참사를 면했다. 자칫 연쇄 폭발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순찰차가 신고 2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초기 진압을 이끌어냈다.10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