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도시락이야”…경찰도 못 연 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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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과 삼성전자가 정부로부터 올해 ‘착한 기부자’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열고 개인 7명, 기업·단체 13곳 등 총 20점의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착한기부대…

한적한 휴일인 7일 오후 4시경 광주 동구 충장로 5가. 1980년대 풍경이 남아 있는 광주극장에서 일본 영화 ‘국보’를 보고 나오던 김선후 씨(27)는 “극장 스크린에 낭만이 흐른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극장에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볼 수 없는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를 접…

한화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선교본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올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유니클로(UNIQLO)가 올해 한국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3만 명에게 총 6만 장의 히트텍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해 히트텍을 100만 장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 하트 오브 라이프웨어 (The Heart of LifeWear)’의 일환…

조희대 대법원장이 8일 오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방탄소년단(BTS)과 삼성전자, 배우 고두심씨 등이 기부·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는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7명의 개인과 13개의 기업·단체에게 대통령 표창 등 총 20점의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루돌프 대신 ‘버스’ 타는 부산 산타…“월급 쏟아도 아이들 웃음이 남죠” [그!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4/132893164.3.png)
부산 187번 ‘산타버스’가 9년째 겨울 명물로 사랑받고 있다. 버스기사 주형민 씨는 일주일간 67시간을 들여 장식을 직접 만들고 사비까지 투입하며 “나눔의 기쁨이 더 크다”고 말했다.

수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학생을 교사가 신속하게 응급처치해 살렸다. 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 고헌중학교 김우빈 체육 교사는 지난 9월 체육관에서 조별 작품 만들기 활동 수업 중 한 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김 교사는 즉각 체육관 반대편에 있던 동료 교사에게…

수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학생을 교사가 침착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해낸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 고헌중학교 김우빈 체육 교사는 지난 9월 체육관에서 조별 작품 만들기 활동 수업 중 한 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다.김 교사는 즉각 체육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에듀테크·멘탈케어 기업 테바소프트가 국내 아동·청소년의 사회정서학습(SEL) 지원을 위해 2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테바소프트는 AI 기반 정서관리 솔루션 ‘심스페이스(Seamspace)’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 필요성에 공감해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