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난민촌에서도 월드컵 시청

  • 동아일보

21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에서 주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날 열린 스페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스페인이 4 대 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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