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는 차량 상태 및 수리 흔적에 대한 인공지능(이하 AI) 분석 사진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 보며, 중고차 정보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차걸고 눈싸움’ 행사에서는 앱에서 제시된 동일 차종 차량 2대를 비교한 뒤 수리 이력이 없는 차량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차량별 수리 흔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AI 분석 열화상 사진이 제공된다.
정답자에게는 헤이딜러가 엄선한 인증중고차 6대를 각 10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추첨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대상 차량은 ▲포르쉐 718 박스터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 시리즈 ▲제네시스 GV70 ▲현대 싼타페 ▲현대 쏘나타다. 무사고 차량에 평균 주행거리는 약 1만4000km다.
포르쉐 718 박스터 응모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전국 5개 도시 6개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6월 12일 서울 한남동 ‘낫배드 커피’에서 시작되는 행사부터는 현장에 헤이딜러 아이’ 조형물이 준비될 예정이다. 조형물 안에는 키링과 헤이딜러 인증중고차 구매 할인 쿠폰이 담긴 캡슐이 비치된다. 조형물 안의 캡슐이 모두 소진되면 내부에 숨겨진 ‘포르쉐 718 박스터’ 응모 참여 QR코드가 드러나게 된다. 100만 원 구매 혜택의 주인공은 7월 1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대상자는 헤이딜러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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