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달여 더욱 깊어진 흑염소 진액… 지리산 마가목 더했다

  • 동아일보

지리산 토종 마가목 흑염소 진액

지리산 토종 마가목 흑염소 진액 모델 김형자. 유에스넷 제공
지리산 토종 마가목 흑염소 진액 모델 김형자. 유에스넷 제공
날씨 변화와 급격한 체력 저하로 고심하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최근 흑염소를 활용한 건강식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리산의 보물이라 불리는 ‘마가목’을 더해 영양 성분을 극대화한 제품이 출시돼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왕실이 주목한 흑염소와 신비의 나무 마가목의 만남

예로부터 흑염소는 조선 시대 숙종과 장희빈의 보양식으로 알려질 만큼 기력 회복의 대명사로 손꼽혀왔다. 저지방, 고단백은 물론 아라키돈산, 칼슘, 철분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필수영양소가 풍부하다.

화제가 된 이 제품은 여기에 마가목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마가목은 해발 1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나무로 특히 지리산 마가목은 효능이 뛰어나 ‘풀 중의 으뜸은 산삼이요, 나무 중의 으뜸은 마가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72시간의 정성, 잡내 잡고 영양 살린 ‘황금 레시피’

흑염소 진액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섭취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을 위해 제조 공법에도 정성을 들였다. 72시간 동안 저온에서 천천히 달여내는 추출 방식을 채택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맛은 더욱 깊고 담백하게 구현했다.

여기에 당귀, 천궁, 숙지황, 감초 등 22가지 엄선된 전통 원료를 함께 배합해 흑염소 특유의 잡내를 잡는 동시에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엄격한 품질관리… “온 가족 믿고 마시는 보양식”

건강식품인 만큼 위생 관리도 철저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제조됐으며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원물 그대로의 가치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업계 관계자는 “체력 소모가 많은 직장인, 기력이 예전 같지 않은 부모님, 갱년기 건강관리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특히 추천한다”며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며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판매량이 늘고 있다.

‘500세트 한정’ 출시 기념 파격 구성 및 할인 혜택

제조사 측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한정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품 1세트(2박스, 총 60포, 2개월분) 구매 시 체험분 5포를 포함해 8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섭취하거나 장기 복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2세트(4박스, 총 120포, 4개월분) 구입 시에는 2만 원 추가 할인해 15만8000원에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500세트 한정 수량으로 공급되며 체험분 5포가 동일하게 증정된다.

회사 관계자는 “체력 소모가 많은 직장인, 기력이 예전 같지 않은 부모님에게 특히 추천한다”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및 구입은 고객 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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