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큐레이션-자막-음성챗봇 등 차별화

  • 동아일보

[The 2026 NYF K-NBA]LG U+ 홈서비스

LG유플러스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인터넷 결합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4년 연속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6G㎐(기가헤르츠) 대역을 지원하는 와이파이7 공유기를 도입해 초고속 인터넷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스미싱 사이트 차단 등 ‘안심’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터넷 상품들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화하는 영상 콘텐츠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IPTV 콘텐츠를 지속 확장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구글과 제휴한 IPTV를 선보인 데 이어 2018년 넷플릭스, 2021년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콘텐츠의 폭을 넓혔다. 이와 더불어 LG유플러스의 키즈 콘텐츠인 아이들나라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인지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IPTV 서비스에 자체 개발한 AI 기술인 ‘익시’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기술혁신을 실현했다. △초개인화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AI 큐레이션’ △실시간 방송이 끝난 후 10분여 만에 자막을 자동 생성해주는 ‘AI 자막’ △국내 IPTV 최초 24시간 고객 불편을 해결해주는 ‘익시 음성챗봇’ 등은 LG유플러스만의 차별점으로 뽑히고 있다.

이러한 혁신들은 결과로도 이어졌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에서 LG유플러스는 통신 3사 중 이용자 만족도 1등(67.8점)을 기록했으며 콘텐츠 만족도에서도 61.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LG유플러스는 ‘Simply. U+’라는 새로운 지향점을 선언하며 ‘통신의 복잡함은 덜어내며 본질에 집중’함과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통신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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