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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GS칼텍스·KB손해보험, 나란히 ‘봄 배구’ 막차 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8 21:17
2026년 3월 18일 2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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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트리플크라운’ GS, 현대건설 꺾고 5시즌 만에 봄 배구
3위 GS칼텍스-4위 흥국생명, 14일 준PO 맞대결
KB손보, 한국전력 누르고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GS칼텍스 서울KIXX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뉴시스
프로배구 GS칼텍스와 KB손해보험이 ‘봄 배구’ 막차를 탔다.
여자배구 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0(25-13 25-23 25-15)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19승 17패(승점 57·세트 득실률 1.106)가 된 GS칼텍스는 3위에 올랐다.
4위는 흥국생명(승점 57·19승 17패·세트 특실률 1.072), 5위는 IBK기업은행(승점 57·18승 18패·세트 득실률 1.121)이다.
GS칼텍스가 봄 배구에 오른 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 만이다.
2021~202시즌에는 정규리그 3위를 차지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포스트시즌이 열리지 않았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이 붙는 준플레이오프(준PO)는 24일 오후 7시 GS칼텍스 홈 구장인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여자부 정규리그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 열리는 준PO가 성사된 건 처음이다.
반면 정규리그 2위(승점 66)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조기 확정됐던 현대건설은 이날 카리, 양효진, 김다인 등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GS칼텍스 승리에 앞장선 선 실바다.
이날 27점을 올린 실바는 후위 공격 6개, 서브 에이스 4개, 블로킹 5개로 트리플 크라운(한 경기 후위 공격, 서브 에이스, 블로킹 각 3개 이상)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 3번째이자, 올 시즌 5번째다.
또 실바는 올 시즌 정규리그 1083점을 기록, 2011~2012시즌 KGC인삼공사 몬타뇨가 세운 여자부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1076점)을 넘어섰다.
KB손해보험은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25-21 27-25 29-27)으로 이겼다.
19승 17패(승점 58)가 된 KB손해보험은 5위에서 3위로 올라서며 2년 연속 봄 배구에 진출했다.
3위 KB손해보험은 4위 우리카드(20승 16패·승점 57)와 오는 25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준PO 단판 승부를 치른다.
한국전력은 5위(승점 56)로 밀려나 포스트시즌이 좌절됐다.
KB손해보험은 주포 비예나가 21점, 나경복이 20점으로 펄펄 날았다.
한국전력은 베논이 17점, 신영석 13점, 김정호 10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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