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영 4년만에 프로골프 첫승

  • 동아일보

임진영(23·사진)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임진영은 2위 이예원(23·14언더파 27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임진영은 우승 상금으로 2억1600만 원을 받았다. 임진영은 “이번 우승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것에 대한 보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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