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고학순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12-25 01:40
2025년 12월 25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학순 씨 별세·현병욱 승훈 명화 명희 양례 씨 모친상·고희범 전 제주시장(전 한겨레신문 사장·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장모상=22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064-742-5000
◇김필순 씨 별세·권순범 전 대구고검장(법무법인 솔 대표) 순택 순진 씨 모친상=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45분 02-3410-3151
◇박기인 성인학원 호남대 설립자 겸 명예이사장 별세·상학 경희 씨 상건 성인학원 호남대 이사장 상철 호남대 총장 부친상=24일 광주 호남대, 발인 28일 오전 10시 반 062-940-5878
◇백옥순 씨 별세·문태영 태은 희숙 은숙 씨 모친상·권도순 씨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장 장모상·김상경 김은숙 씨 시모상=24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6986-4440
◇이종태 씨 별세·영우 경기남부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장 부친상=23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반 042-611-3979
◇정미강 씨 별세·권경민 JCN울산중앙방송 보도국장 경록 울산 나을한의원 원장 모친상·유리 울산교통방송 작가 민재 씨 조모상·윤경 이정은 씨 시모상=24일 울산영락원, 발인 26일 오전 7시 반 052-272-1111
◇정춘환 씨 별세·이복한 인천일보 경기본사 중부취재본부 국장(전 연합뉴스 경기북부취재본부장) 모친상=24일 경기 안양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5시 반 031-456-5555
부고
>
구독
구독
강영조 별세 外
강계선 별세 外
강택수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계파 갈등속… 李, 문재인과 내달 1일 靑 오찬
[단독] 中서 포름아미드 검출된 기저귀…식약처 “국내 수입 이력 없다”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