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구교선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11-12 03:00
2025년 11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교선 씨 별세·이영례 씨 남편상·갑우 북한대학원대 교수 상우 볼보코리아 근무 현정 씨 부친상·신희욱 씨 장인상·이연혜 김지연 씨 시부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000
◇김종진 씨 별세·기태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감독 부친상=10일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발인 12일 낮 12시 062-250-4455
◇송정민 씨 별세·허성희 용석 진석 진선 씨 모친상·이호성 하나은행 은행장 장모상=1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40분 02-2227-7500
◇장보현 중앙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별세·이안희 전 수도여고 교사 남편상·영수 와이제이앤네트웍스 대표 민수 약사 부친상·박영균 씨 장인상·권미 씨 김민선 한양대 영양사 시부상=11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290-9442
◇최영현 씨 별세·이상호 화가 모친상=10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반 062-220-3352
부고
>
구독
구독
김경자 별세 外
고경자 별세 外
권봉금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밥에 걸레 냄새’…식초 대신 락스 내준 횟집 “위 세척할 뻔” [e글e글]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급출발 마을버스, 중앙선 넘어 5중 추돌…임산부 등 2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