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월 결혼’ 곽튜브 “청첩장 고민…무언의 압박 같을까 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1 17:46
2025년 10월 1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결혼을 앞두고 하객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방송인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그런 결혼식은 처음 봤다. 신랑과 사진 찍기 위해 줄을 2층까지 섰다. 청룡시상식보다 연예인들이 더 멋있다”고 회상했다.
침착맨은 “세호 형이 하고 싶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누구 안 부르면 미안해서 다 초대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저는 그 정도 규모는 절대 아니다. 인원도 많이 안 불렀다”며 “지정석이면 서운한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 선착순이 낫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또 청첩장을 주는 것도 부담스러웠다면서 “저는 안 친한데 받으면 부담스러운 편이다. 친한 기준이 높다 보니 안 친한 사람 주면 무언의 압박 넣는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안 줬다고 섭섭해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줄까 말까 싶은 사람은 안 줬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침착맨은 “청첩장을 받으면 반응은 딱 두 가지다. ‘반갑다. 축하한다’와 ‘왜 연락도 없었는데 돈 내라는거냐’다. 후자 때문에 고민이라면 서운해하고 끝난다. 다 보내는 게 맞다”고 말했다.
그는 “(내용에) 쿠션을 넣어라. ‘바쁘면 안 와도 돼’ 그런 말 있지 않냐”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결혼식 문화라는 게 신경 안 쓰고 싶지만 공식적으로 챙겨야 하는 게 많다”며 “‘그냥 서운하게 두자’라는 마인드로 청첩장을 안 보내긴 했는데 너무 안 부른 것 같아 다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곽튜브는 오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며 방송인 전현무가 사회를 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합법적 선물” 해명에… 유권자 54% “납득 안돼”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에 쌍방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