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발각된 여성 임원 결국 사임
뉴스1
업데이트
2025-07-25 09:20
2025년 7월 25일 09시 20분
입력
2025-07-25 09:10
2025년 7월 25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사실이 발각된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새싹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여성 간부가 결국 사임했다고 영국 BBC가 25일 보도했다.
앞서 상대였던 최고경영자(CEO)는 이사회에 의해 해고됐다.
지난 16일 매사추세츠주 길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앤디 바이런 아스트로노머 CEO와 인사 담당 최고책임자인 크리스틴 캐벗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콘서트를 감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모습은 대형 전광판에 그대로 중계됐고, 이를 알아챈 이들은 황급히 얼굴을 가리고 몸을 숙였다.
행사 진행자는 이를 보고 “저 두 사람 봐라, 불륜을 저지르는 중이거나 그냥 수줍은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 영상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했고, 누리꾼들은 영상에 나오는 남녀가 바이런과 캐벗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틱톡에서 이 영상은 70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다음 날 CEO는 곧바로 해고됐었다.
공동창업자이자 제품 관리 최고 책임자인 피트 드조이가 새로운 CEO가 선임될 때까지 임시 CEO를 맡는다고 밝혔다.
CEO 경질에 이어 여성 임원도 결국 회사를 그만둔 것이다.
한편 이 회사는 AI 데이터 스타트업이다. 기업들에 애플리케이션에 데이터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현재 애플, 포드, 우버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됐으며, 투자자로부터 3억7513만달러를 유치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3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 가치는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대출 막히니… 서울 집 살 때 ‘증여·상속자금’ 1년새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