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국힘 대선 패배에 “이준석·내 탓 아냐…사욕 가득차 외면 당한 것”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04 08:40
2025년 6월 4일 08시 40분
입력
2025-06-04 08:39
2025년 6월 4일 0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년층과 틀딱 유튜브에만 의존하는 이익집단 미래 없어”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하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홍준표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5.04.29. [서울=뉴시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4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을 향해 “김문수를 통한 마지막 몸부림이 무산된 것은 이준석 탓도 내 탓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30년 봉직했던 그 당을 떠난 것은 대선은 아무리 몸부림쳐도 무망할 것으로 보았고 그 당은 병든 숲으로 보았다”고 적었다.
그는 “이재명이 집권하면 내란동조와 후보 강제교체사건으로 정당해산 청구가 될 것으로 보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당은 소멸될 수도 있다고 보았다”고 했다.
또 “니들(국민의힘)이 사욕(私慾)에 가득찬 이익집단으로 변질 되었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외면 당한 것”이라며 “온갖 추문으로 누명을 씌워 쫓아낸 이준석이 아니던가. 두번의 사기경선으로 나를 밀어낸 것도 니들이 아니던가”라고 물었다.
홍 전 시장은 “아이스 에이지(빙하기)가 올거라고 말한 것도 그것 때문이다.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 노년층과 틀딱 유튜브에만 의존하는 그 이익집단은 미래가 없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대 은행, 올해 가계대출 더 조여… “인터넷은행으로 풍선효과”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사설]3차 석유 최고가 시행… ‘에너지 낭비-재정부담’ 부작용 살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