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더걸스 혜림, 둘째子 최초 공개…태권도 선수 아빠 닮았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5 18:31
2025년 1월 15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의 둘째 아들 시안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구별에 온 너를 환영해’ 편으로 꾸며진다.
혜림이 출산한 지 21일 만에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혜림은 시안을 출산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을 보며 직접 후기를 전했다.
혜림의 둘째 아들 시안은 키 50㎝, 몸무게 2.9㎏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혜림을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앙증맞은 발을 자유자재로 꼬물거리며 태권도 선수인 아빠 신민철에게 물려받은 DNA(유전자)도 뽐낸다.
마치 태권도 발차기를 하듯 발가락을 앞으로 세운 채 남다른 발짓을 선보였다. 이에 신민철은 “앞축을 살짝 세우고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시 내 아들이구나 싶었다”며 예비 태권 소년의 기개를 뿜어내는 아들을 향해 뿌듯해한다.
혜림의 첫째 아들 시우는 남동생 맞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로 웃음을 안긴다.
시우는 송판에 ‘땡콩아 사랑해’라고 적은 후 “땡콩이 웰컴”이라고 우렁차게 외치며 격파한다. 또한 꼬마 신사 같은 슈트핏을 자랑한다고.
시우는 시안과 첫 만남에 “귀엽다, 신시우 닮았어”라며 자신과 닮은 남동생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혜림은 시안을 안은 채로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며 울컥한다.
한편 혜림은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했다. 멤버들과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아이 필 유(I Feel You)’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 팀이 2017년 1월 해체한 이후 음악,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2020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