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공화 하원 수장, ‘문제아’ 법무후보 두둔…“영리한 개혁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8 10:40
2024년 11월 18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무부 무기화 잘 알아…워싱턴 지배층 동요 이유”
AP 뉴시스
미국 공화당 하원 수장이 부실검증 논란을 일으킨 맷 게이츠 법무장관 후보자를 공개 두둔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17일(현지시각) 폭스뉴스 선데이 인터뷰에서 게이츠 후보자를 두고 “8년 이상 함께 일한 나의 동료”라며 “워싱턴에서 가장 영리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존슨 의장은 게이츠 후보자가 “법무부의 무기화와 남용에 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라며 “그는 개혁가가 될 것이다. 그게 워싱턴 지배층이 그의 발탁에 이렇게까지 동요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3일 공화당 하원의원 출신인 게이츠를 2기 행정부 법무장관 후보로 발탁했다. 그는 공화당 내 극우 성향으로 분류되며, 과거 성매매 의혹도 있다.
그는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하원 윤리위 조사 대상이었다.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을 법무장관 후보로 발탁하자 즉각 의원직을 사임했는데, 윤리위 조사 종결을 위한 행보였다는 평가가 있다.
그가 전직 의원이 되면서 관할권이 없는 하원 윤리위원회의 조사도 끝났다. 그러나 그간 이뤄진 조사 보고서 공개 여부는 현안으로 남아 있으며, 공화당 일각에서도 그의 인선에 우려를 표한다.
이 때문에 향후 게이츠 후보자의 상원 인준 역시 녹록지 않으리라는 평가도 나온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와 관련, 인준 없이 인선이 가능한 ‘휴회 인준’을 보장하라고 같은 당 의원들을 압박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옥 열린다” 위협 뒤 “협상 타결 가능성”…트럼프 대공습 경고
2
권총 하나로 36시간 버틴 F-15 美장교…네이비실-CIA가 구조
3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4
‘참전 용사’ 국밥 대접 식당주 “건물주가 월세 5만 원 깎아줘…눈물”
5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관중 시청률 수직 낙하중… 韓축구 진짜 위기 온다
6
전쟁발 물가 상승…닭고기 30%, 비료용 요소 172% 급등
7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8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9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10
[사설]중동발 식량 위기 비상… ‘곡물 자급률 20%’ 韓 최악까지 대비를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옥 열린다” 위협 뒤 “협상 타결 가능성”…트럼프 대공습 경고
2
권총 하나로 36시간 버틴 F-15 美장교…네이비실-CIA가 구조
3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4
‘참전 용사’ 국밥 대접 식당주 “건물주가 월세 5만 원 깎아줘…눈물”
5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관중 시청률 수직 낙하중… 韓축구 진짜 위기 온다
6
전쟁발 물가 상승…닭고기 30%, 비료용 요소 172% 급등
7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8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9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10
[사설]중동발 식량 위기 비상… ‘곡물 자급률 20%’ 韓 최악까지 대비를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금천구 비만율, 서초구의 1.8배… 전국 최대 2.5배차
李 “추경으로 지방부담 안늘어, 이건 초보 산수”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