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영문학자 조신권 교수 별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9-08 04:44
2023년 9월 8일 04시 44분
입력
2023-09-08 03:00
2023년 9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에서 배출된 1호 영문학 박사인 조신권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사진)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영국 시인 존 밀턴을 연구한 논문으로 1974년 연세대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연세대에서 강의했고, 한국밀턴학회와 한국기독교어문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강경애 씨와 기헌, 기백, 준용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9일 오전 9시. 02-2227-7550
#영문학자
#조신권 교수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인공지능 열풍에…정시 AI 학과 지원자 3년 연속 증가
출생아 7명 중 1명은 ‘난임시술’로 태어나…5년새 비중 1.7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