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조계종 원로의장 자광 스님 선출
동아일보
입력
2023-04-08 03:00
2023년 4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계종 원로회의는 6일 신임 원로의장에 자광 스님(사진)을 선출했다. 경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자광 스님은 1957년 9월 조계사에서 경산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60년 7월 해인사에서 지운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조계종 호계원장, 군종특별교구 교구장, 동국대 이사장 등을 지냈다.
#조계종
#원로의장
#자광 스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승준, 대한민국 유니폼 입고 응원…“화이팅 코리아”
[속보]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사설]“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