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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경주엔 한옥-영월엔 사과… 지역 맞춤 우체국

우정사업본부
입력 2022-11-24 03:00업데이트 2022-11-2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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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2027년까지 9000억 원을 투입해 전국의 노후 우체국 400여 곳을 재건축하겠다고 밝혔다. 새로 짓는 우체국 건물은 지역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한다. 경북 경주시는 한옥(위 사진), 강원 영월군은 사과 모양을 담는다. 일부 우체국은 카페와 결합하거나 창업 및 복지 지원이 이뤄지는 상생 공간도 마련한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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