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화 촬영장소로 유명한 부여 ‘사랑나무’
동아일보
입력
2022-09-05 03:00
2022년 9월 5일 03시 00분
이기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충남 부여군 임천면 성흥산 가림성에 있는 일명 ‘사랑나무’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높이 22m, 둘레 5.4m에 달하는 이 느티나무의 수령은 400년으로 추정되며 가지가 하트모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활용됐다. 지난해 8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충남 부여
#사랑나무
#느티나무
#하트모양
#영화 촬영장소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강선우-김병기 의원직 물러나야…경찰 수사 못하면 특검할 수밖에”
美국무부, 中 ‘대만 포위 훈련’에 “현상 변경 시도하는 행위에 반대”
‘학폭 가해자’ 162명, 거점 국립대 수시 무더기 불합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