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법카 결제 몰랐다”…이재명 측, 김혜경 조사 전에 특정 혐의 선제 해명
뉴스1
업데이트
2022-08-10 11:21
2022년 8월 10일 11시 21분
입력
2022-08-10 11:19
2022년 8월 10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의원 SNS 캡처. ⓒ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우자 김혜경씨를 둘러싼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특정 혐의 사안에 대해 선제 해명에 나섰다.
그간 자신 및 관계인들을 둘러싼 수사 상황이 언론에 의해 노출되는 것을 두고 ‘정치 개입’이라며 불만을 표출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대응인 점에서 그 의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의원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혜경씨가 경기남부경찰청으로부터 출석요구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통상 출석요구서에는 구체적인 수사 사안을 담지 않지만, 이 의원 측은 대선 후보 경선 때인 지난해 8월2일 있었던 김씨와 당 인사 3명과의 식사자리에서 경기도 법인카드가 사용된 사실을 전했다.
이 의원 측은 다만 당시 김씨 수행 변호사가 김씨 몫 2만6000원을 (경선)캠프에서 교부받은 정치자금카드로 지불했고, 법인카드 의혹 제보자 A씨에 의해 나머지 3인분 식사비(7만8000원)가 도 업무추진비로 결제됐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했다.
이 의원 측의 이 같은 선제 해명은 이례적이다. 이 의원 측은 그간 자신 또는 관계인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 상황이 언론에 의해 노출될 때마다 ‘경찰이 정치 개입을 한다’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성남FC 수사 관련해서도 그랬고, ‘혜경궁 김씨 트위터’ 사건 수사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번 ‘당 인사 3인과의 식사비 법카 결제’ 사안은 자진납세하듯 선제 해명했다.
이 의원 측은 그러면서 “김혜경씨는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정가 일각에서는 김혜경씨 소환 등 사법리스크가 민주당 당대표 선거(8·28 전당대회)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을 우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향후 경찰의 대선후보 수사 공소시효를 앞두고 적극 방어 기조를 천명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한편 경찰은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을 이달 안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9일부터 수입 수산물 5개 어종 유통이력 추가공개 의무화
종합특검, 尹 첫 조사… 경찰 신문에는 진술 거부
‘다닥다닥’…수천 개 조개껍데기로 장식된 이색 전기차, SNS서 대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