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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바람개비/강홍구]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

입력 2022-05-10 03:00업데이트 2022-05-1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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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밴쿠버겨울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33·서울시청·사진)가 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8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7위로 대표팀에 합류한 것. 2014년 소치 때 대표팀에 탈락한 이정수는 2018년 평창 무대를 위해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전향하기도 했고, 해설위원을 맡으며 은퇴 기로에도 섰다. 이제 “한국을 대표해 뛸 수 있게 돼 설렌다”는 그의 도전은 진행형이다.

강홍구 기자 windup07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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