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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자동차

한국타이어-프로스펙스, 6500족 한정판 운동화 출시

입력 2022-01-26 11:19업데이트 2022-01-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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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프로스펙스는 빗길과 눈길에서 안정성을 강화한 운동화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스펙스와 함께 안전한 운동화를 만들기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타이어와 운동화 모두 지면에 맞닿아 안전한 이동을 위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 트레드(타이어 접촉면) 패턴을 제공하고, 프로스펙스는 이를 밑창(아웃솔)에 적용했다.

키너지 4S2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한여름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후변화에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는 올웨더 세그먼트 타이어이다. 트레드 중앙에 넓은 그루브(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를 배치해 배수성능을 향상하고, 지그재그로 교차하는 형태의 V자형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눈길 주행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 같은 키너지 4S2의 패턴을 갖고 탄생한 ‘블레이드 HK’와 한국타이어의 CI 컬러를 적용한 ‘에어스카이 HK’ 2종은 빗길과 눈길은 물론, 모든 날씨 환경에서 지면과의 접지력을 확보해 안정성이 탁월하다.

한국타이어와 프로스펙스가 협업한 운동화 2종은 총 6500족 한정수량 제작됐다. 상품은 전국 프로스펙스 오프라인 매장 약 150개점과 온라인 LSN몰, 온라인 패션 편집샵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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