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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이세영, ‘옷소매’ 시청률 공약 이행한다…‘라스’ 동반 출격
뉴스1
입력
2022-01-05 05:59
2022년 1월 5일 0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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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 이준호(오른쪽)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최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제공) 2021.12.30./뉴스1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 이세영이 시청률 15% 공약을 지키러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할 전망이다.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5일 뉴스1에 “주연배우들 출연 의사는 있다”며 “현재 정확한 날짜를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 방송 전 ‘라디오스타’에서 시청률 15%를 돌파하면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해 무대에서 곤룡포를 입고 2PM의 히트곡 ‘우리 집’ 춤을 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16회가 17.0%(닐슨 전국 기준)와 17회가 17.4%를 기록, 이준호는 공약을 이행할 수 있게 됐다. 이세영도 함께 동반으로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예고한 바, 두 사람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떤 무대를 꾸밀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이준호와 이세영은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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