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타고 더위 넘다

시흥=박영대 기자 입력 2021-06-14 03:00수정 2021-06-1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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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경기 시흥시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를 찾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시흥=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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