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머니날 ‘핑크 유니폼’ 유방암 근절 캠페인

캔자스시티=AP 뉴시스 입력 2021-05-11 03:00수정 2021-05-1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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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 선수들이 9일(현지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메이저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분홍색이 들어간 유니폼을 입은 채 국민의례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해마다 어머니날(5월 두 번째 일요일)에 유방암 근절 캠페인 일환으로 유니폼, 글러브, 방망이 등을 분홍색으로 물들인 채 경기를 치른다. 아버지날(6월 세 번째 일요일)에는 전립샘암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

캔자스시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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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핑크 유니폼#미국 어머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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