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감독, 대한항공 배구 사령탑에 틸리카이넨, 역대 최연소 기록

김동욱 기자 입력 2021-05-05 03:00수정 2021-05-05 03:0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로배구 역대 최연소 사령탑이 탄생했다. 지난 시즌 처음 남자부 통합챔피언에 오른 대한항공은 4일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이탈리아)의 후임으로 지난 시즌까지 일본 나고야 울프도그스 감독을 지낸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34·핀란드·사진)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1987년생인 틸리카이넨 감독은 대한항공 주장인 한선수와 유광우(이상 1985년생)보다 두 살 적다. 종전 최연소 사령탑 기록은 2015년 현대캐피탈 지휘봉을 잡은 최태웅 감독으로 당시 39세였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주요기사

#대한항공#배구#틸리카이넨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