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NC 모창민 현역 은퇴… 전력 분석 업무 맡기로

동아일보 입력 2021-04-27 03:00수정 2021-04-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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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창단 첫 안타 주인공 모창민(36)이 유니폼을 벗는다. NC는 모창민이 이동욱 감독, 김종문 단장과 면담을 거쳐 현역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2008년 SK에 입단한 모창민은 2013년 신생팀 특별 지명을 통해 NC에 창단 멤버로 합류했으며 2013년 4월 2일 팀 역사상 첫 안타를 기록했다. NC는 일단 이번 시즌에는 모창민에게 전력 분석과 스카우트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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