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김정남 4·19민주평화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21-03-29 03:00수정 2021-03-29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4·19민주평화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는 제1회(2020년도) 수상자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제2회(2021년도) 수상자로 김정남 전 대통령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발표하지 못한 1회 수상자를 함께 발표했다.


#반기문#김정남#수상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