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BMW센터에 7년 연속 타이어 독점 공급

서형석 기자 입력 2021-03-17 03:00수정 2021-03-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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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BMW코리아가 인천 중구 영종도에서 운영 중인 복합 체험공간 ‘BMW 드라이빙센터’에 시승 차량용 타이어를 올해도 독점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2014년 8월 센터 개장 후 7년 연속이다.

시승 차량은 드라이빙센터 주행 프로그램에 쓰이는 것들이다. 한국타이어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벤투스 레이싱’ 제품군의 ‘벤투스 RS-4’,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의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프리미엄’ 제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 등 모두 9종의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고급 브랜드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으로 축적한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BMW 차량의 핸들링, 접지력과 제동력 등 최상의 주행 성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MW 드라이빙센터는 29만1802m² 면적에 최장 2.6km 트랙을 운영 중이다.

서형석 기자 skytree08@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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