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KBO 사무국 개편… 수익-운영 개선 이원화

동아일보 입력 2021-02-09 03:00수정 2021-0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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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8일 “리그 수익 개선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 역할 확대와 경기력 개선, 리그 신뢰도 향상을 위한 사무국 역량 강화 등을 이유로 사무차장 체제를 사무1·2차장 체제로 개편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리그 수익 개선 및 산업화를 담당하는 사무1차장은 이진형 현 사무차장이, 리그 운영 및 제도 개선을 담당하는 사무2차장은 정금조 현 클린베이스볼센터장이 맡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이진형#정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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