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FDA “화이자 백신 1병으로 최대 6회분 접종”
뉴스1
업데이트
2021-01-24 12:09
2021년 1월 24일 12시 09분
입력
2021-01-24 12:07
2021년 1월 24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보건당국이 자국민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확대하기 위해 화이자 백신의 1병당 접종량을 기존 5회에서 최대 6회로 늘렸다.
CNN 등에 따르면 미 식품의약국(FDA)은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각 주에서 보다 많은 백신 공급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1병당 용량은 2.0~2.25㎖며, 이를 0.3㎖씩 생리식염수(1.8㎖)에 희석해 접종토록 하고 있다. 즉, 계산상 백신 1병당 6~7회 접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 FDA는 의료진이 이 백신을 희석해 주사기에 주입하는 과정에서 손실분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0.4㎖씩 추출해 5회 접종할 것을 권고해온 상황.
이런 가운데 FDA는 이날 “저용량 주사기와 주사바늘을 사용하면 백신 1병에서 6회 접종분까지 추출할 수 있다”며 백신 병의 라벨에도 이 같은 사항을 인쇄해 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알버트 볼라는 “백신 1병당 접종량을 6회로 늘리면 접종 가능 인구 또한 20% 정도 늘어난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저용량 주사기 보급이 아직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의료시설에서 1병당 6회 접종을 할 수는 없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에선 전체 인구의 5% 수준인 약 1740만명이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고,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00여만명이다.
미국에선 이날 하루 약 160만회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져 작년 말 접종 시작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