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육상연맹 새 회장, 임대기 전 삼성 구단주

동아일보 입력 2021-01-16 03:00수정 2021-01-1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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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기 전 프로야구 삼성 구단주 겸 대표이사(64·사진)가 신임 대한육상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연맹은 15일 임 회장 후보의 당선 소식을 알리며 “대한체육회 인준 후 공식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2017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던 그는 “체계적인 유망주 육성 시스템과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이 육상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상연맹#임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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